허위부당청구로 인한 보험재정 재정누수, 여러분이 직접 막을수 있습니다
월간 복지동향/2001 :
2001/04/10 00:00
대전에 사는 김씨는 공단의 진료내역 통보를 받고 기억을 의심해 보았습니다. 부인이 P병원에 간 적이 없음이 분명한데 P의원에서는 공단에 급여를 청구하여 보험급여를 받아갔다는 것이었습니다. 김씨는 공단에 신고를 했고, 공단은 P의원에 준 급여를 환수했습니다.
최근 건강보험공단이 일부 보험가입자에 대한 간략한 진료내역을 통보했는데, 시민들의 신고로 3,400여건의 허위부당청구가 적발되었다고 한다.
유령환자 만들기, 하지 않은 진료에 대해 가짜 청구하기 등 그 형태도 각양각색입니다.
여러분들의 참여로 허위부당청구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에서는 인터넷((http://myhealth.pspd.org)을 통해 진료비공개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여러분들이 진료 받으신 병원과 약국의 급여청구 내역을 정보공개청구하시고, 이 결과와 실제 진료받은 내역을 비교하시면 됩니다.
허위부당청구가 확인되면 참여연대가 여러분과 부당이득에 대한 환수운동을 벌일 것입니다.
환자 권리찾기, 진료비공개운동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최근 건강보험공단이 일부 보험가입자에 대한 간략한 진료내역을 통보했는데, 시민들의 신고로 3,400여건의 허위부당청구가 적발되었다고 한다.
유령환자 만들기, 하지 않은 진료에 대해 가짜 청구하기 등 그 형태도 각양각색입니다.
여러분들의 참여로 허위부당청구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에서는 인터넷((http://myhealth.pspd.org)을 통해 진료비공개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여러분들이 진료 받으신 병원과 약국의 급여청구 내역을 정보공개청구하시고, 이 결과와 실제 진료받은 내역을 비교하시면 됩니다.
허위부당청구가 확인되면 참여연대가 여러분과 부당이득에 대한 환수운동을 벌일 것입니다.
환자 권리찾기, 진료비공개운동에서부터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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