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동향 (통권45호)
2002년 07월호 복지 정보화, 어디까지 왔나 | 2002년 07월 11일 발행


성장과 분배의 균형 / 정경배 (한국보건사회연구원장)
봉사하는 권력이 되게 하자 / 김창엽(편집인,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
복지정보화의 현황과 과제 / 이영환 (성공회대 교수, 사회복지학)
공공부문의 복지정보화 / 이인재 (사회복지위원회 위원)
사회보험 정보화의 추진방향 / 김용하 / 순천향대 금융보험학 교수, rhkim01@chollian.net
사회복지 정보화는 "안단테" 와 같이 / 이경국(오산자활후견기관 )
건강진단제도 진단의 계기 / 김종민(노동건강연대 사무국 선전부장)
이주노동자 인권보호, 노동허가제 도입이 우선 / 박숙미 본지 객원기자
미신고 사회복지 생활시설의 합리적 양성화 방안 / 허준수 (숭실대학교 사회사업학과 교수)
기초법 2003년에 크게 바뀐다 / 허 선(순천향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건설업 부문의 산업재해은폐 : 원·하청 관계의 구조적 문제 / 한동우 (강남대학교 사회복지학부 교수)
건강보험 재정대책, 현황과 과제는? / 강창구 / 건강연대 정책실장
청소년 '알바' / 김다혜 / 참여연대 간사
누구든지, 언제든지 질높은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해야 / 심재호 (목원대 교수)
주민과 함께하는 마을만들기 / 시오자키 겐메이, 번역 : 이은영
독자들의 폭넓은 관심과 다양한 요구(표빠짐) / 편집부
월드컵의 그늘, 최저임금 월 51만원 최악임금으로 결정돼 / 편집자
주거 / 편집부
보험개발원에 개인 질병정보 주는 것은 보험회사에 대한 특혜이자 프라이버시권 침해 / 편집부

45호 표지인물 / 편집부

2002/07/11 14:35 2002/07/11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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