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호 표지인물
월간 복지동향/2003 :
2003/01/10 00:00
영란은 예쁘고 화려하다.
얼굴생김이 그렇고 지금까지 살아온 스물한해의 이력이 그렇다. 고등학교 때부터 관악사회복지 청소년 자원봉사동아리 <햇살>엣 활동하면서, 얼마전 직장인, 대학생모임 <꿈꾼이>까지 영역을 넓힌 문영란친구.
영란은 초등학교 때부터 연기에 관심이 많았고, 중학교 때 교회연극을 시작으로 고등학교에서는 방송반 아나운서와 청소년 연극활동을 했다. 장앵니 복지에 관심이 있었던 까닭에 <햇살> 에 동참하며, 어린이집과 장애인 센터 등에서 꾸준히 자원봉사활동을 했다. 자심의 삶을 자신의 힘으로 꾸려간다는 삶의 원칙을 지키느라 힘들게 아르바이트까지 하며 많은 것을 준비했고 지금은 작은 역할이나마 좋은 연기를 하고 있단다.
또 장애인 복지를 하고 싶다는 또 하나의 꿈을 위해 경험을 쌓고 있다. 장애우 치과진료 도우미와 빈곤가정상담활동을 하고 있는 직장인, 대학생모임 <꿈꾼이>에 발을 내딛은 것이다. 그래서 요즘은 신림6동에 살고 있는 여성장애인을 매주 토요일마다 방문하여 지속적인 관계를 맺고 있다.
점점 증가하는 섭외에 연기활동을 하느라 바쁘지만, 하나의 꿈만을 쫒느라 다른 꿈을 잃는 것이 싫다는 영란은 연기와 함께 밤마다 사회복지관련 공부를 하며 지금부터 준비하고 있다. 자아성장과 성공을 위한 노력뿐만 아니라 함께 사는 세상에 한 몫하기 위해 부지런하게 준비하는 영란이. 영란이는 세상을 밝게 비추는 '햇살'이자 멋진 꿈을 꿀 줄 아는 '꿈꾼이' 이다.
얼굴생김이 그렇고 지금까지 살아온 스물한해의 이력이 그렇다. 고등학교 때부터 관악사회복지 청소년 자원봉사동아리 <햇살>엣 활동하면서, 얼마전 직장인, 대학생모임 <꿈꾼이>까지 영역을 넓힌 문영란친구.
영란은 초등학교 때부터 연기에 관심이 많았고, 중학교 때 교회연극을 시작으로 고등학교에서는 방송반 아나운서와 청소년 연극활동을 했다. 장앵니 복지에 관심이 있었던 까닭에 <햇살> 에 동참하며, 어린이집과 장애인 센터 등에서 꾸준히 자원봉사활동을 했다. 자심의 삶을 자신의 힘으로 꾸려간다는 삶의 원칙을 지키느라 힘들게 아르바이트까지 하며 많은 것을 준비했고 지금은 작은 역할이나마 좋은 연기를 하고 있단다.
또 장애인 복지를 하고 싶다는 또 하나의 꿈을 위해 경험을 쌓고 있다. 장애우 치과진료 도우미와 빈곤가정상담활동을 하고 있는 직장인, 대학생모임 <꿈꾼이>에 발을 내딛은 것이다. 그래서 요즘은 신림6동에 살고 있는 여성장애인을 매주 토요일마다 방문하여 지속적인 관계를 맺고 있다.
점점 증가하는 섭외에 연기활동을 하느라 바쁘지만, 하나의 꿈만을 쫒느라 다른 꿈을 잃는 것이 싫다는 영란은 연기와 함께 밤마다 사회복지관련 공부를 하며 지금부터 준비하고 있다. 자아성장과 성공을 위한 노력뿐만 아니라 함께 사는 세상에 한 몫하기 위해 부지런하게 준비하는 영란이. 영란이는 세상을 밝게 비추는 '햇살'이자 멋진 꿈을 꿀 줄 아는 '꿈꾼이'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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