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1/17] 오후 3시, 광화문 동... | NOTICE | ||
이용철 전 靑 비서관 "삼성 법무팀이 500만원 보냈다" (프레시안 11/19) :: 2007/11/23 10:46삼성 비자금 의혹에 대한 특검 도입이 청와대의 사실상 '반대 의사' 표명으로 통과 여부가 불분명해졌다. 이런 가운데, 삼성이 청와대 고위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로비를 시도했다는 증언이 공개됐다.
삼성이 2004년 1월경 직접 뇌물을 보냈다는 이용철 전 청와대 비서관의 증언이다. 이 전 비서관의 증언은 증거사진과 함께 공개돼 파문이 더욱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참여연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등 60여 단체로 구성된 '삼성 이건희 일가 비자금 조성 및 경영권 승계 불법행위 진상규명을 위한 국민운동'(국민운동)은 19일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 느티나무 홀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국민운동'은 2004년 1월 당시 청와대 민정2비서관으로 재직 중이었던 이용철 전 비서관이 삼성 측으로부터 책처럼 포장된 현금 500만 원을 택배로 전달 받았다는 사실을 고백했다고 밝혔다. (후략) 강이현 기자 sealovei@pressian.com 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60071119102829 트랙백 주소 :: http://blog.peoplepower21.org/samsung/trackback/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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