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1/17] 오후 3시, 광화문 동... | NOTICE | ||
[토론회] "삼성 독재 끊기 위한 '범국민운동' 필요" (프레시안 11/14) :: 2007/11/16 14:31 김용철 변호사(전 삼성 구조조정본부 법무팀장)의 양심선언으로 삼성 비자금 의혹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2005년 검찰 등에 대한 삼성의 로비 의혹을 낳은 'X파일' 사건을 보도했던 MBC 이상호 기자가 또 한번 삼성과 언론의 유착에 대한 비판을 쏟아냈다.
이상호 기자는 14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전국언론노동조합, 언론개혁시민연대 등 주최로 열린 '삼성과 정·검·언 동맹을 바로 본다' 토론회에 참석해 "군부독재는 군화나 총이 아니라 언론 보도에 의해서 이뤄졌다"며 "이제 삼성의 언론인 매수에 대한 국민적 심판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후략) 강이현 기자 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60071114153524&s_menu=경제 트랙백 주소 :: http://blog.peoplepower21.org/samsung/trackback/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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