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건희 불법규명과 특검제도입 국민운동 - 최근 공지
* [ 11/17] 오후 3시, 광화문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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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에 해당되는 글 5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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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박한철 특별수사팀 ‘청와대 의혹’까지 규명해야 (문화일보 11/20) :: 2007/11/23 11:42삼성의혹 고발사건 수사를 위한 대검 박한철 특별수사·감찰본부 출범과 때를 같이해 청와대 역시 ‘의혹의 반경’ 그 이내에 들지 않았는가 하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대검이 박 본부장을 인선한 19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참여연대·민주노총 등 60여개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청와대 민정수석실 법무비서관을 지낸 이용철 변호사가 2004년 1월 삼성측으로부터 500만원을 택배로 전해받고 되돌려준 적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 ‘뇌물제공 시도’는 앞서 김용철 변호사가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을 통한 ‘양심고백’이 일방적 주장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사실임을 밝히기 위해서라고 이들 단체는 덧붙였다.
(후략)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07112001033137019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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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로비 리스트에서 빼달라는 사람 있었다" (세계 일보 11/15) :: 2007/11/16 15:39정치권에서 ‘삼성 특검법’이 발의되는 등 관심이 고조되는 가운데 로비검사로 지목된 3명의 전현직 검찰 고위인사 중 한명이 천주교 정의구현전국사제단의 발표에 앞서 리스트에서 자신을 제외해 줄 것을 요구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만약 사실로 드러날 경우 정의구현전국사제단과 김용철 변호사가 밝힌 떡값수수를 인정한 것으로 해석돼 적지않은 파문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 (후략) 세계일보 인터넷뉴스팀 bodo@segye.com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1&sid2=261&gid=9246&cid=9248&iid=4128&oid=022&aid=00002587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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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검찰의 본분을 다하라:삼성비자금사건 (한겨레 11/13 한토마) :: 2007/11/16 14:47검찰은 삼성비자금 사건에 대한 수사를 미루다가 결국 차기 검찰총장 내정자가 삼성의 로비대상이었다는 참담한 꼴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천주교 정의구현 사제단은 이번 사건의 진실이 '삼성의 고위층 전방위 로비사건'임을 의식하여 단지 검찰에 대한 수사 촉구만을 요구하고 떡값검사의 명단 발표는 보류하였었습니다. 하지만 검찰은 예의 그 '검사스러운'자세로 '증거불충분'이니 '공정성'결여니 하는 헛소리만 해대고, 이미 정황증거및 물증이 나온 상태에서 수사를 미루는 '직무유기'를 범하다가 결국 이런 꼴을 당한 것입니다. 검찰은 자신의 입으로 '공정성'운운 하기전에 자신들이 그전에도 공정하게 법을 집행했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검찰은 이미 지난 2005년 같은 삼성그룹과 연관된 삼성비자금 x파일 사건도 명백한 물증인 '녹취록'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수사를 유야무야 종결하고 말았고, 그 당시 관련검사들중에는 이번에 공개된 '떡값 검사'들도 있습니다. 검찰은 김용철 변호사에게 '증거가 불충분한'자료라느니, 명단에 공개된 이들의 구체적인 물증이 없다느니 하면서 예의 그 오리발을 내밀고 있습니다. (후략)
스크레인지러브 (stanleykim)
http://hantoma.hani.co.kr/board/view.html?board_id=ht_economy:001010&uid=189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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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로비 의혹 당사자들, 김용철 변호사 고소 (프레시안 11/14) :: 2007/11/16 14: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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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거액 제안 삼성 관계자 누군지 밝혀야" (오마이뉴스 11/16) :: 2007/11/16 10:05"김용철 변호사의 증언이 대한민국 역사에 틀림없이 영향을 줄 것이다. 그들만의 리그가 어떻게 굴러가는지 고백한 사람이 없었다. 한국이 솔직하고 투명한 사회로 가는데 정말 의미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지난 15일 오후 청주 금천동성당에서 만난 김인국 신부는 "우리 사회가 부패에 너무 관대하다"며 "그 실상을 직접 보는 게 가장 충격"이라고 말했다. 김용철 변호사의 양심고백으로 어마어마한 한국사회의 부패구조를 목격하게 됐다는 것이다. 그는 "재물에 영혼을 팔고 그 거래를 한 번도 후회하지 않고 괴로워하지도 않는 실상이 깜짝 놀랄만한 일이었다"며 "재물의 힘이 워낙 막강해서 한 번 영혼을 팔면 판단능력도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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