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 희망 UP 캠페인 참가자들, 최저생계비의 비현실성 지적하고 적정화 촉구해



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위원장 : 김종해 가톨릭대 교수)는 오늘(20일) 중앙생활보장위원인 김석동 재경부 차관과 문형표 KDI 재정복지팀장에게 최저생계비 적정화와 상대적 계측 방식 도입을 촉구하는 릴레이 편지를 보냈다.

이번 편지는 2004년 ‘최저생계비로 한달나기 희망UP!' 체험자와 2007년 ’희망UP! 복지학교’ 참가자가 쓴 것으로, 체험을 통해 느낀 최저생계비의 비현실성과 악화되는 빈곤층의 생활수준, 그리고 최저생계비 적정화의 필요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참여연대는 이번 주 2008년도 최저생계비 결정에 앞서 최저생계비의 상대적 계측 방식 도입을 촉구하기 위해 중생보위 위원들에게 ’최저생존도 보장 못하는 최저생계비, 이제 바꿔야 합니다‘ 라는 긴급 릴레이 편지를 보내고 있다.

어제 보낸 편지를 포함하여 앞으로 보낼 예정인 ‘중생보위 위원에게 보내는 릴레이 편지’ 시리즈는 아래와 같다. 릴레이 편지는 참여연대(www.peoplepower21.org)와 프레시안(www.pressian.com)을 통해 동시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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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보위 위원에게 보내는 편지② “최저생계비, ’현실‘을 반영해서 결정해야 합니다”

☞중생보위 위원에게 보내는 편지③ “가난과 편견에 갇힌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세요”



사회복지위원회
2007/08/20 16:27 2007/08/20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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